Newsletter 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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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Newsletter for eLearning
It is world-wide emergency caused by Coronavirus-19. This is the time we have to think about going serious about using eLearning. Here comes my advice.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가 비상에 처했습니다. 이러닝의 활용이 매우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음의 내용이 도움이되기는 바라는 마음으로 뉴스레터 발송을 재개합니다.

eLearning for emergency(1): How to begin?

Recently, the number of online lectures are increasing rapidly because of Coronavirus . In order to conduct online classes at institutions, businesses, and schools, I would like to recommend to check the following points and proceed according to the procedure that will be mentioned in following blog series. I will briefly explain the outline of e-learning in this article...  ... (Read more)
요즘 우한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기관, 기업, 학교에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려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확인하고 절차를 진행하면 좋습니다. 아울러 간단하게 이러닝의 개요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어 기사는 그림을 클릭해 주세요->

eLearning for emergency(2): Making my studio.

Because of the corona virus, the new semester beginning has been postponed for two weeks, and the lecture was recommend to delivered by e-learning. Fortunately, this winter vacation,  I set up my private studio in the bedroom...... (Read more)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개강이 2주나 미뤄진 상태에서 강의를 모두 이러닝으로 진행해야 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겨울 방학에는 침실에 개인 스튜디오를 설치해 놓았는데요. (한글 기사는 옆이 이미지를 클릭-->)

Want to learn more of eLearning

There are a lot of confusion about running online classes. I tried to summarize the problem. The online method can be divided into synchronous and asynchronous. Synchronous is a method in which learners and instructors face to face in real time. Synchronous method includes both video conference and  live broadcasting through video streaming...... (Read more)
온라인 수업을 운영하려니 여러가지 혼란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온라인 방식은 동기식과 비동기식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동기식은 실시간으로 학습자와 교수자가 대면하여 진행하는 방식인데…. 이것도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영상 스트리밍 방식으로 교수자가 단방향 라이브 방송을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한글 내용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Humour of Today: Cuomo brothers funny conversation.

This is what Andrew Cuomo said to his little brother Chris Cuomo, and it made me smile. “I called mom just before I came on the show. By the way, she said I was her favorite,” Andrew said. “She never said that,” Chris responded, with Andrew quickly biting back, "The good news is, she said you were her second favorite."
뉴욕 시장 앤드류 쿠오모와 CNN 앵커인 그의 동생 크리스 쿠오모의 방송대화입니다. 엄마가 누굴 더 좋아하는지 티겨태격하는 모습이 무척재미있습니다. 유머가 재미있군요. 한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얘기하면 좋을 텐데.... 이런식으로 격조있게 말하면 세금내냐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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