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2012/12/15

Professor Ho's Wiki Site

12월 중간 소식

Dec 15, 2012

교육은 생존에 관한 것 입니다.

우리의 가장 기본 가치는 본인의 생존일 것 입니다. "교육은 생존이다" 라는 말을 가슴에 담게 되었습니다. 거대한 인류 문화의 자산과 생존의 방법은 교육을 통해 전수됩니다. 교육은 생존의 가장 우선적인 활동입니다.

▶ 지식의 생성, 전달, 재활용 도구로서의 OKMindmap


마인드맵은 지식관리도구로서의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두가지 장점은 지식의 모듈화와 공간화입니다. 두리뭉실한 지식은 마인드맵으로 정리되면서 모듈화됩니다. 또한 어느곳에 위치하는가에 따라서 시공간적으로 지식의 고유화와 강화 기능이 일어납니다. 단점으로는 지식의 재활용, 전달기능, 협업등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가지 단점도 OKMIndmap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단순한 협업 도구를 넘어 작성된 맵은 다양한 용도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이는 내장된 웹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통하여 강력하고 다양한 지식 전달도구로 변화됩니다. 다음의 4분짜리 동영상은 이러한 내용을 잘 설명해 줍니다.

▶10만원으로 구성한 가상스튜디오


Gmarket에서 크로마키 롤 종이를 사고 알루미늄을 바까지 추가 구입하면 10만원 정도, 그리고 맥 프로의  ScreenCast 4.0 부터 지원되는 크로마키 기능 (100불), 그리고 아는 친구가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명등 3개를 얻어 구성한 가상 스튜디오 입니다. 어떤 품질이 나오는지 궁금하다고요? 제작한 동영상을 같이 올려 봅니다. (앞의 기사의 동영상과 같은 내용입니다)

▶ 오픈소스 소개 연재: Goegbra


수학은 많은 사람들이 배우기 싫어하는 과목입니다. 극히 소수의 사람들은 개념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수학의 정신 게임을 좋아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학의 필요성에 대한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든지 아니면 실제로 자신의 분야에 필요한 무언가가 되지 않는다면 수학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되는가”와 “어떻게 보여지는가”가 학습에 큰 역할을 차지합니다. “Learning by doing” 이라는 주제에 대한 해답으로 Geogebra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모르더라도 30분 정도의 교육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수학을 실제로 만지듯이 다뤄 볼 수 있습니다.

▶ 현장을 찾아서: 이화여대 마인드맵 강좌...


이번 10, 11월달에는 이화여대, 가톨릭대학교, 상명대학교에서 마인드맵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화여대에는 30분의 교수가 빈좌석 없이 모두 참석하셔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교육관련 학과의 교수님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화여대는 이번에 전교적으로 무들 강의를 사용하고 이를 활용하여 다양하게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조일현 CTL 원장님의 비전과 열정에 찬사를 보내드리고 많은 진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의 내용은 다음의 블로그에 정리된 내용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http://blogk.modulestudy.com

개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