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arning 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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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러닝의 품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다. 이 러닝은 사업적으로 콘텐츠, 솔루션, 서비스의 분야로 나눌수 있다. 제일 먼저 콘텐츠 분야가 붕괴되었다. 저가 입찰로 좋은 품질의 콘텐츠를 보급할수 없었고, 가격 문제로 전문성이 확보된 인력을 활용할수 없기 때문에 이는 당 연한 결과이다. 솔루션 쪽에서도 대표적인 LMS는 업체가 개발해 놓고 그 소스 코드를 업주가 이곳저곳에 최소한의 커스터마이징을하여 파는 식으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수준을 높이거나 시스템적인 개발은 엄두도 못내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에서는 SAKAI 프로젝트와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국내의 솔루션 시장의 문제점은 치료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에는 너무 깊이 상처가 나 있는 상태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러닝 관련 업체가 기술을 확보하고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련 노동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수 있는 제도적 정비를 하는 것이다. 국가적으로도 이러닝의 품질관리를 위한 여러가지 노력이 시도되고 있는 것이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국가에서는 인증 프로그램을 통하여, 콘텐츠, 이러닝 Service, 솔루션 개발의 세가지에 걸쳐서 인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결과물에 대한 등급을 주기위한 인증보다는, 개발 절차와, 운영 프로세스를 정상화 할수 있는 기반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시스템이어야 한다. 즉, 평가를 위한 평가라기보다는 품질과 프로세스를 개선할수 있는 도움을 주기위한 시스템이어야한다는 것이다. 물론 인증을 통하여 정상적인 써비스와 기업구조, 결과물의 품질을 확보할수 없는 회사들까지 보호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또한 따라 국가 기관간, 부처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하여 낭비 요소를 줄이고, 의미 있는 인증 시스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또한 QA적인 내용을 이러닝의 요소에 충분히 반영하여 좋은 결과를 낼수 있는 시스템을 제도적으로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마침 시기적으로도 우리 나라가 이 러닝의 활성화를 인정 받아 국제적으로도 이러닝의 표준 제정에 있어서 영향력을 갖추기 시작하였다. 이러닝 분야에 대한 개발및 서비스 운영의 지침에 대한 표준도 모양이 잡혀가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이러닝 품질 관리의 동향과 참고 자료이다.

국내에서는 KERIS를 주축으로 하여 이 러닝 콘텐츠 개발 표준안과 품질 인증 관계를 2006년을 시작으로 정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미 KERIS 쪽에서 콘텐츠의 품질관리에 대한 연구 보고서가 나와 있으며 콘텐츠에 대한 품질관리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KERIS에서는 여러가지 포럼활동을 통하여 (6페이지 22페이지 참고)이러닝의 발전을 위해서 품질 인증에 대한 내용을 항목화하여 지적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JCT의 SC 36 의 5번째의 Working Group이 품질 보증에 관련된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이미 이러닝 개발의 프레임워크로 ISO 표준으로 제안된바 있는 ISO 19796-1을 기반으로 그 내용을 세부화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ISO 19796-1 에서는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 예를들어 콘텐츠 이러닝에 관계된 콘텐츠 및 개발도구의 개발, 서비스 제공, 학습과 교육, 모니터링, 평가, 생명 주기등에 관해서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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